영화 코난 극장판 순서, 시리즈를 살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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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극장판 순서 "아침에 눈을 뜨면 지난밤이 궁금해 오늘은 어떤 사건이 날 부를까". 90년대 생이라면 설레는 주제곡이죠. 이 노래와 함께 재미난 만화를 보기 위해 TV 앞에 앉아 있던 추억이 있을 겁니다. 설렘의 감정을 전해줬던 이 노래의 주인공은 "범인을 바로 당신이야"라고 외치던 ' 코난'의 주제곡입니다. 이후에도 인기는 대단했습니다. 아직까지도 검은 조직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TV는 물론 극장판까지 이어지며 90년대 생을 뛰어넘어 00년대 생까지 팬층을 확장하고 있죠. 오늘은 만인을 설레게 만들었던, 아직까지도 진행 중인 이 녀석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문득 코난 극장판을 확인해 보다가 혹은 이제 보려고 준비하시는 분들 중 '정확한 순서가 뭘까'라는 궁금증이 밀려올 수 있습니다. 저도 그랬던 기억이 있거든요. 오늘은 이것에 대해 알려드리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1기 [시한 장치 마천루]부터 12기 [전율의 악보]까지 시리즈를 저와 함께 쭉 훑어보시죠. 나머지 13기 [칠흑의 추적자]부터 24기 [비색의 탄환]은 스크롤이 길어지는 관계로 다음 시간에 찾아 오도록 하겠습니다.
1기 [시한 장치 마천루] 유명 건축가 모리야 교수는 남도일(신이치)에게 파티 초대장을 보냅니다. 어린 몸으로 혼자 갈 수 없기에 어른들과 함께 방문하고 온 직후 모리야 교수의 집이 불타는 장면을 목격합니다. 그리고 방화범으로부터 전화 한 통을 받습니다.
2기 [14번째 표적] 누군가에게 저격 당한 골롬보 반장(메구레 쥬조), 독이 든 초콜릿을 먹게 된 노애리(키사키 에리), 석궁 테러를 당한 브라운 박사(아가사 히로시)까지 유명한(모리 코고로)의 주변 인물들이 하나둘 공격을 받습니다. 사건을 유심히 지켜본 결과 범인이 트럼프 카드의 숫자에 따라 범행을 저지른다는 사실을 알아냅니다.
3기 [세기말의 마술사] 새로 발견된 로마노프 왕조의 유산 '에그'가 일본에서 발견됩니다. 얼마 뒤 괴도 키드가 이를 노린다는 소문이 퍼집니다. 보석의 주인인 스즈키 소노코는 에그를 박물관에 전시하려고 했지만 키드가 침입할 것을 두려워하고 사건을 의뢰합니다.
4기 [눈동자 속의 암살자] 의문에 남성에게 총을 맞아 사망한 형사. 바로 옆에서 그 모습을 지켜보던 코난은 범인을 쫓지만 놓치고 맙니다. 이후에도 경찰을 노린 범행이 계속됩니다. 백동훈 형사(시라토리 닌자부로)의 여동생 결혼 피로연 날, 다시 한번 범인이 나타납니다.
5기 [천국으로의 카운트다운] 남도일을 꼬꼬마로 만든 '검은 조직'의 진과 워커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그들의 계략과 쌍둥이 고층 빌딩을 둘러싼 연쇄 살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담고 있습니다.
6기 [베이커가의 망령] IT 회사 신드라 컴퍼니가 개발한 가상 체험 게임 '코쿤'의 시연회에 초대받습니다.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기 전, 개발자 카시무라가 'JTR'이라는 다잉 메시지를 남기고 살해당합니다. '분명 게임 속에 단서가 있다'라고 생각하며 50명의 아이들과 시연에 참가합니다.
7기 [미궁의 십자로] 도쿄, 오사카, 교토에서 유명한 문화재 도굴단인 '겐지보타루'의 일원들이 차례차례 살해되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때마침 도둑맞은 불상의 조사를 위해 교토에 있던 코난 일행과 겐지보타루를 쫓던 하인성(핫토리 헤이지)이 만나 사건을 풀어갑니다.
8기 [은빛 날개의 마술사] 유명 여배우 연주리에게 괴도 키드의 예고장이 날아옵니다. 의문의 암호와 함께 '운명의 보석'이라 불리는 스타 사파이어를 가지고 가겠다는 말씀. 이에 괴도 키드를 잡으려고 그녀가 주연을 맡은 공연장을 지키지만 간발의 차이로 놓치고 맙니다.
9기 [수평선상의 음모] 15년 전, 북대서양의 해상에서 화물선이 거대한 빙산과 충돌 후 침몰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함장과 한 명의 선원이 사망했죠. 보름 전, 태양조선의 설계사 박기만 씨가 운전 중 심장마비로 인해 추락사를 당합니다. 이 두 가지 사건을 둘러싼 거대한 계략과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10기 [탐정들의 진혼가] 유명한 일행은 정체를 알 수 없는 의뢰인으로부터 초대를 받아 테마파크인 미라클 랜드를 방문합니다. 그들을 한자리에 모은 의뢰인은 12시간 안에 자신의 사건을 풀지 못한다면 손목에 차고 있는 프리패스 ID를 폭파시키겠다고 협박합니다.
11기 [감벽의 관] 휴가를 맞아 신해도를 찾은 유명한 일행. 그곳은 해적과 숨겨진 보물의 전설이 내려오는 곳입니다. 이를 찾으려는 트레저 헌트 중 한 명이 의문의 죽음을 맞이합니다. 수사를 진행하면서 그들 중 국제 수배를 받고 있는 위험한 인물이 있다는 것이 드러납니다.
12기 [전율의 악보] 음악을 하는 사람들을 타깃으로 하는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합니다. 피해자들은 모두 도수일 아카데미 출신임이 밝혀지죠. 한편 코난과 동료들은 세계적인 음악가들이 모이는 공연에 초대됩니다. 그곳에서도 천재 소프라노 가수를 겨냥한 의문의 사건이 발생합니다.
지금까지 1기부터 12기까지 코난 극장판 순서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시한 장치 마천루], [14번째 표적], [세기말의 마술사], [눈동자 속의 암살자], [천국으로의 카운트다운], [베이커가의 망령], [미궁의 십자로], [은빛 날개의 마술사], [수평선상의 음모], [탐정들의 진혼가], [감벽의 관], [전율의 악보]까지 목록을 참고하여 재미난 관람되시길 빌겠습니다. 만약 보셨다면 다시 보기도 추천합니다. 그럼 이만 물러가도록 하겠으며 13기부터 24기까지는 조만간 올릴 2탄으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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