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 5기 재밌는 레전드편 추천 (X파일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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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5기 추천입니더!!!! 항상 똑같지만, 꼭 봐야하는 편 내가 재밌게 본 편 회차는 라프텔 기준 입니달라-! 줄거리 요약도 조금 있어서 스포라고 느낄 수도 있어욥!
4-5화 영어 선생님 VS 서쪽의 (전편, 후편) 헤이지와 코난은 검은조직의 멤버이자 피스코의 공범으로 여배우인 크리스 빈야드를 추측 중이었는데, 마침 란의 고등학교 영어선생님인 조디가 외국인이라는 점이 의심스러워 집을 찾아간다 이때 조디의 이웃집 남성이 추락하여 사망하는걸 목격하게 됐는데•• 범행수법이 정말.... 정성스럽다고 생각했음... 그리고 조디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지!!! 추측하며 보세욧(이 편에서는 안 나오긴 하지만...) 11-12화 차이나타운 비의 데자뷔 (전편, 후편) 중국집 쿠폰에 당첨돼서 식당으로 간 모리 일행 그러나.. 그 쿠폰은 공휴일에는 사용이 불가한 쿠폰이라 곤혹스러운 상황에 처했는데.. 그때 영화의 새 여배우를 찾느라 고민이었던 관련 스태프들이 란을 보고 함께 동석하자고 제안한다 란은 좀전부터 계속해서 자신이 기억하지 못하는 어떠한 기억들이 떠올라 머리를 아파했고 그러던 중 그 자리에 있던 프로듀서가 독을 먹어 사망하게 되는데•• 이 에피소드는 뒤에 나오는 신이치 뉴욕 사건편이랑 한동안 계속되는 편이라 꼭 보고 보시길 추천! 과연 란이 잊고 있던 기억은 무엇이었을지~ 다음편에 이어진답니다!! 13-15화 쿠도 신이치의 뉴욕 사건(사건,추리,해결편) 찐이치가 나오는 얼마 안 되는 에피소드입니다
제가 5기 중에 가장 좋아하는 에피기도 해요???? 이 에피를 보기 전 꼭 위에 차이나타운 에피 먼저 보세요! 시점은 신이치가 코난이 되기 전 과거입니다
검은조직의 누군가와도 연결되니 꼭!!! 봐야하는 편 신이치의 개멋있는 명대사도 나와요 26-29화 흔들리는 경시청 1,200만명의 인질(1~4부)
하기와라 켄지, 마츠다 진페이 첫등장 검은 조직 이야기는 아니지만 나중에 경찰동기조랑 이어지고 극장판이랑도 연결되니 꼭 보시는 걸 추천하는 에피소드입니다!! 그 유명한 마츠다의 추신...문자가 나와요 X파일 시즌2 12-14화 외딴섬의 공주와 용궁 (사건,추적,해결편) 헤이지 & 카즈하 등장편 한 방송국에서 헤이지와 코고로의 추리대결을 방송하기 위해 무인도로 향한다 그 섬은 거북이 모양을 닮아 악마거북이의 섬이라고도 불리는데 그이유는 한 남성의 시체가 발견되었기 때문 방송국에서는 헤이지와 코고로에게 이 수수께끼로 대결을 한다고 한다 그러던 중 스태프인 타이라가 사망한 채 발견되는데•• 인물도 많이 나오고 도대체 이게 먼 내용이야 하면서 봤는데 마지막에 반전도 있고 나름 재밌는 회차였음! 헤카 나오는 편은 거의 다 평타 이상 하는듯 X파일 시즌2 17-18화 남겨진 소리 없는 증언 (전편, 후편) 사건 자체는 개노잼인데... 뒤에 검은 조직과의 접촉편이랑 이어지는 편이라 꼭!!!! 봐야합니다
32-34화 검은 조직과의 접촉 (교섭, 추적, 결사편) 드디어 나오는 검은조직편! 이거 처음 볼 때만 하더라도 심장 두근두근 쫄리면서 봤는데 이제는 검은조직이 이런 명성이 어디론가 사라진 것 같아 아쉽... 첫장면에 란이랑 이상윤이 만나는 것도 나오는데 이상윤이 란을 누군가와 겹쳐서 보는 것도 참 맛남... 39-40화 행운의 시가 케이스 (전편,후편) 모리 일행은 차를 타고 이동 중 차가 고장나서 근처의 한 안마기구 회사 건물로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들어간다 그곳에서는 신제품으로 출시될 안마기구를 테스트 중에 있었다 그러던중 사장을 칼로 찌르고 도망가다 안개에 휩싸여 추락해 사망하고 만다 한편 칼에 찔린 사장은 가슴에 넣어두었던 시가 케이스로 인해 목숨을 구한다 44-46화 화염 속의 붉은 말 (사건,수사,해결편) 헤이지와 카즈하가 나오는 편 최근 도쿄 내에서 방화를 저지르고 그 현장에 붉은 말을 놓고 가는 연쇄방화사건이 일어나고 있었는데, 장소도 1번지 2번지 3번지 순으로 이어지고 있었다 마침 헤이지가 의뢰를 받은 장소가 다음 방화 예상지로 추측되는 4번지라 모리일행이 함께 가게 된다 그러나 의뢰인은 자신이 예민해져 착각을 하게 된 거라며 의뢰를 취소한다 코난, 헤이지, 모리는 찜찜함에 의뢰인의 주변을 서성거리며 여러 인물을 주시하다가 돌아가는데•• 그날밤 의뢰인이 방화범에 의해 불에 타 죽은 채로 발견된다 48-49화 돈으로 살 수 없는 우정 (전편,후편) 캠핑을 간 어린이 탐정단과 아가사 박사 우연히 근사한 캠핑카를 타고 온 대학생 무리를 발견하고 캠핑카를 타며 불꽃놀이를 구경하는데.. 무리 중 한 명이었던 야스미가 보이지 않고 다시 캠핑카를 타고 내려오던 중 야스미의 시체를 발견하는데•• 제목을 참 잘 지었다 싶고, 란-소노코 우정이 더 빛을 발휘하는 에피소드였음 그리고 처음으로 하이바라를 성이 아닌 이름으로 부르는 아유미도 귀여웠던 편~
6기도 빨리 낋여오겟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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