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흥신소 : 악의 마음을 읽는자들 프로파일러란?
페이지 정보

본문
청주흥신소 악의 마음을 읽는자들 프로파일러란? 범죄심리분석, 범죄자 프로파일링(영어: offender profiling, criminal profiling)은 심리학, 사회학, 범죄학 등을 이용하여 범죄자의 심리 및 행동 등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범인상(像) 추정, 범죄유형 분류, 피의자 신문 전략 수립을 지원하는 과학적 수사 기법을 말한다. 프로파일러는 강력범죄가 급증하고, 증거를 남기지 않는 지능형 흉악범이 많아지면서 프로파일러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어 프로파일러라는 직업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출처 위키백과) "왜 범인이 아니라고 생각하셨습니까?"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자들' 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지인들의 추천으로 최근 다시보기를 통해 시간이 날 때마다 한 두편씩 챙겨보았던 드라마입니다. 대한민국을 공포에 빠뜨린 동기없는 살인이 급증하던 시절, 최초의 프로파일러가 연쇄살인범들과 위험한 대화, 악의 정점에 선 이들의 마음 속을 치열하게 들여봐야만 했던 프로파일러의 이야기 를 담은 드라마로 김남길님의 연기가 아주 돋보였던 작품이었습니다. 스토리도 탄탄했고요.
인간은 누구나 어린 시절의 일탈과 실수를 경험한다. 그러나 모두가 범죄자가 되지는 않는다. 흔히들 천사와 악마는 한 끗 차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평범하고 당연한 일상을 사는 대부분의 마음과 살인이라는 극악한 범죄를 저지르는 악의 마음은 어디에서부터 엇갈린 것일지, 무엇이 그들을 그토록 악하게 만들었을지란 질문에서 시작하는 드라마입니다. 열 길 물속보다 알기 어려운 것이 사람의 마음이라고 하는데, 그 알기 어려운 일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니 반드시 해야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물며, 다른 누구도 아닌 ‘범죄자’의 마음을 읽어야 하는 사람들. 때로는 그 많은 범죄자들 중에서도, 악의 정점에 선 연쇄살인범들의 마음을 읽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 그들이 바로 ‘프로파일러’입니다.
악의 마음을 읽는자들은 프로파일링이라는 말조차 생경하던 시절, 사이코패스의 개념조차 없던 시절, 대한민국을 공포에 빠트렸던 연쇄살인마, 극악 범죄자들이 연이어 등장하던 시절 그들의 마음을 읽으며 쫓아야 했던 프로파일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주인공 '송하영 (김남길)' 은 어린 시절, 우연히 어떤 여인의 시신을 보게 됩니다. 이후, 이상 행동으로 심리상담을 받게 되는데 다른 이들의 감정에 깊게 공감하고 감수성이 풍부하다는 사실을 송하영의 어머니는 의사에게 전해듣습니다.
범죄행동분석팀 설립 이후, 처음으로 영입된 프로파일러로 극중 배경인 2000년대 초중반, 우리나라에서 범죄행동분석 (프로파일러)이라는 개념이 보편적이지 않았기 때문에, 늘 무시당하기 일수였죠. 첫화에 등장한 '빨간모자' 살인사건의 진범을 찾아낼 때도 진짜 빨간모자를 찾아가 범인을 잡아내는 단서를 얻어내는데, 이는 언론에 보도되어 엄청난 비난을 받게 됩니다. 허나 송하영은 포기하지 않고 범죄자들을 만나며 관련 자료를 찾으며 계속해서 연구합니다.
자신의 진술을 번복하면서 형사들을 가지고 노는 범죄자의 심리, 수법을 간파하여 그를 제압하기 위한 진행 방식을 제안하는 등 범죄자를 심리적으로 확실히 제압하죠. 범죄자들의 심리와 행동 분석에 너무 깊이 몰두한 나머지 마치 자신이 범죄자가 된 것처럼 행동하기도 하고, 극도의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이기지 못해 심신이 피폐해지기도 하지만, 성공적으로 복귀합니다. 송하영은 국내 최초의 프로파일러인 권일용이 모티브가 된 캐릭터라고 하네요.
profiler 프로파일러, 범죄행동분석 범죄 현장에 남겨진 증거나, 범행 패턴을 심리학적 및 통계학적으로 분석한 결과로 범죄자의 성격이나 행동방식 등을 유추하는 직업으로 범죄자의 심리상태를 분석하기에 심리학, 사회학 학위 및 현장경험 등이 필요합니다. 그리 흔하지 않은 직업이기 때문에 프로파일링이 처음 시작된 미국에서도 그 수는 많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또한 그러하고요. 실제로는 범죄현장에서 프로파일링을 하고 범죄자를 검거하는 경찰관들을 뜻하기에, 엄밀히 말하면 범죄심리학자들과는 구별됩니다. 물론 저명한 범죄심리학 교수들이 사건 사고에 대한 자문 등 실제 범죄수사에 협력하는 경우도 많으므로, 넓게 본다면 프로파일러라고 부를 수 있는 경우도 있겠습니다.
악의 마음을 읽는자들 '송하영' 의 모티브가 된 권일용님은 광운대 대학원 범죄학 박사로 국내 1호 프로파일러입니다. 경정으로 명예퇴직 한 이후 현재 동국대 경찰사법대학원 교수로 활동 중이며, 장기간 미제사건으로 분류되었었던 화성연쇄살인사건 때문에 프로파일러가 되기로 마음먹었다고 합니다. 어떤 수를 써서라도 범인을 잡고 싶었다고 하고요.
1989년 형사기동대 순경 공채로 경찰이 된 이후,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였고, 1993년부터 현장감식요원으로 활동하며 지문을 채취하는 업무를 맡았는데 지문 채취, 사실확인이 굉장히 어려웠다고 합니다. 당시 국내 과학수사의 아버지라 불리었던 윤외출님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 등 선진국에서 발생하는 범죄들이 한국에도 발생할 것을 예상, 프로파일러를 양성할 것을 고민하던 중 권일용 형사를 선발하게 되었고 그렇게 국내 제1호 프로파일러의 길을 걷게되었다고 합니다.연쇄살인과 같은 흉악범죄를 전담하였고, 유영철 정남규 강호순 등 범죄자 천여명을 프로파일링 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프로파일러에 대한 인식이 생소하던 당시 부족한 지원, 부정적인 시선에도 불구하고 해외의 자료들을 직접 수집해서 검토하고 수많은 범죄자를 직접 면담하여 데이터를 구축, 범죄 심리 및 사건 현장 증거 기반의 범죄자 행동 분석 등 절차을 정착한 장본인이다. 현재 범죄심리분석 분야에서 손꼽히는 인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범죄자로 정남규를 이야기 했는데, 정남규는 인간에게서 서늘함이 느껴지는 것이 처음이었다고 했으며, 그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에 대해서는 살인 욕구를 멈출 수 없었기 때문에 마침내 자기 자신을 죽인 것이라고 분석했지요. 프로파일링이란 참으로 매력적이면서도 멋진 직업이 아닐까 싶네요. 언제든 어려움이 있다면 형사출신의 노하우로 정당하게 풀어드리겠습니다.
25년 경력 형사출신의 노하우로 청주흥신소 24시간 무료상담 (비밀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