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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흥신소 한달후면 결혼식인데, 형부와 바람난 예비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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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6-26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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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흥신소 한달후면 결혼식인데, 형부와 바람난 예비신부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예비 신랑님의 의뢰 사건을 소개해드려고 합니다.
정말 드라마에서도 다루지 않는 그런 외도 사건이었는데요.
너무 놀라 저희도 참 기분이 안좋았던 사연이었습니다.
그래도 결혼 전 이러한 외도행각을 잡았으니 다행이지만 이미 뱃속에 아기가 있는 와이프인 피해 여성은 결국 유산을 하고 삶을 힘들게 살아가고있다고 전해졌는데요?

과연 어떤 사연일까요?

전주흥신소 한달후면 결혼식인데, 형부와 바람난 예비신부

"결혼 한달 앞두고 있습니다., 식장 취소 하려면 위약금도 내야 하고 , 드레스, 한복, 신혼여행까지 ㅜ 모든게 취소 되는 순간 전부다 계약을 파기 해야 하기때문에 전 다 잃는거나 마찬가지예요.. 신혼집까지 날라가게 생겼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여기 온 이유는 정확한 증거가 필요해요, 그 모든걸 그 여자와 외도 상대에게 물을거기때문입니다.
아내 될 사람은 여자형제만 있습니다.
위로 언니 한명 여동생 한명 자매가 세명인 집인데요.
제가 인사 드리러 갔을때 언니분이 이제 막 결혼을 하셨습니다.
저에게 형님 되신 분은 사실 재수 없는 성격이었어요, 잘난척도 심했고 말끝마다 사람 무시 하는 말투여서 여자동료 집에가서 있다가 오는 날되면 그 분때매 기분이 나빴습니다.
언니 분은 참 착한데 말이죠
왜 그런 남자를 만나서 결혼 했는지 저로썬 이해가 안되더군요, 암튼 그러다 임신을 했고 저는 그 와중에 상견례도 하고 이렇게 결혼 약속까지 해서 탄탄대로 준비 잘해오고 있었어요.. 그러다 아내가 친정에서 술을 마시고 있다고 오라고 하더군요, 갔을때 이미 아내는 만취였습니다.
그 술을 그 형님이 계속 주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자꾸 어깨동무를 하네요 제 예비 신부에게말이죠. 형부형부 하며 잘 따르긴 했는데 어깨동무도 하고 심지어 나중엔 백허그 까지 하는데 엄청 기분이 나빠서 제가 몸에 손은 떼시라 했습니다.
그러자 웃으면서 처제를 안지도 못하냐고 되려 반박하더군요, 참나,, 이미 처형 되실 분은 임신한 몸이셨기에 잠자리에 일찍 들어가셨거든요,. 그 상황을 저만 보고 있었지요. 그러다 다음날 다시 찾아간 처가집은 개판이었습니다.
술병은 그대로 있었고 처형은 일찌감치 산부인과 진료가 있어서 외출한 상태였습니다.
아내될 사람과 형님이 보이지 않아 찾아보니 안방침대에 둘이 나란히 누워 자고있는데 너무 놀라 주저 앉을뻔했어요
둘다 옷은 입고 있었지만 왜 한 침대에 누워 있는지 이해가 안되더군요, 자는 여친을 깨워 물으니 그냥 그런 편한 사이라고 하곤 말았습니다.
그런데 전 아니거든요 그렇게 생각이 안들고 계속 이상한 생각만 들었어요,.. 그러다 아내와 데이트 있는 어느날 부인의 집앞에 찾아가 1층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계단으로 형님이 내려오더라구요, 그런데 그 뒤로 제 여친이 따라 오는데 둘이 손을 잡다가 절 보더니 놀라 손을 떼는 모습이 보였어요,.., 전 분명히 봤는데 .. 또 아니라고 하겠죠? 그날의 데이트는 엉망이 되엇고 저는 그대로 집으로 왔습니다.
전 통보했어요, 둘 무슨 사이냐고요, 그러자 형부와 처제 사이지 뭐야 하긴 했느데 알고보니 둘은 과거 한 고등학교 선후배더라구요, 처형이 제가 걱정되어 전화가 왔는데 둘이 과거에 썸을 탔던 사이긴 한데 처형이 나타나고 되려 처형과 사귀어 결혼하게 되엇다고 하더군요, 이게 무슨 장난샅은 말인지? 전 그런 처형이 바보같아 보였습니다.
아 안되겠다 이거 분명 뭔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결혼 얼마 남지 않았지만 막말로 결혼 한건 아니니까 그전에 해결해야겠단 생각이 들어 찾아왔습니다. "

사건의 결론 부터 말씀 드리자면, 두 사람은 이미 넘어선 안될 선을 넘었습니다.
임신한 언니를 두고 형부와 성관계까지 한 여동생을 과연 저 언니분은 용서 할 수 있을지 걱정이었지만 이미 사건은 다 들통이나 언니분은 유산을 경험 한 사건이었지요. 그 둘은 고등학교때부터 이미 만나온 사이엿지만 언니를 선택한 남자를 더는 좋아 할 수 없었던 예비 신부는 결국 자신을 더 사랑해주는 의뢰인을 만나 다시 마음 잡고 살아가려 했던겁니다,. 하지만 와이프의 임신으로 내내 욕구를 해결 하지 못한 외도 남성은 결국 술한잔씩 마실때마다 자신의 과거 여자였던 처제를 불러다 앉혔고 둘은 그렇게 내연관계를 몰래 유지 하고 있었던거죠,

전주흥신소 한달후면 결혼식인데, 형부와 바람난 예비신부 현재 의뢰인의 결혼은 파혼을했고 처형네 부부또한 이혼을 했습니다.
모든것이 그 두사람의 불륜때문에 다 지옥으로 간 사건이었습니다.
여러 증거들 중 가장 충격적인 증거는 언니가 집을 비운 언니네 집에서 둘이 사랑을 나누고 결국은 아무렇지 않게 외출하고 오는 언니를 맞이 했다는 사실이지요. 가족도 속이는것이 결국 외도 불륜입니다.
아름답다고 할 수 있을까요? 의뢰인분이야 결혼 전이니 다시 좋은 사람을 만나면 되는거지만 임신한 언니는 몸도 마음도 이미 망가졌습니다.
더는 그 둘을 보고싶을까요?

전주흥신소 한달후면 결혼식인데, 형부와 바람난 예비신부

오늘의 사건은 이해가 안되는 사건 중 하나였지만 아시나요? 이 사건과 똑닮은 사건이 너무 나도 우리 주위에 많다는거 내 일이 아니라곤 할 수 없다는것이 외도입니다.
오늘도 가까이에서 볼 수있는 외도사연을 소개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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