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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신소 실제 사용하는 엔진오일 캐스트롤 gtx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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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6-05-1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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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흥신소 탐정 사무실 승부기획 입니다.
요즘은 실제로 흥신소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실제로 사용 중인 제품들 위주로 리뷰하는 포스팅을 자주 쓰고 있는데요.
오늘은 자동차 엔진오일 캐스트롤 gtx 롬텀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먼저, 지금까지 제가 리뷰한 모든 제품들은 전부 내돈내산이므로, 광고가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자 그러면 시작하겠습니다.

평소 저는 사진과 같이 캐스트롤 gtx 엔진오일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흥신소 탐정 사무실을 운영하거나, 현재 직원으로 일하시는 분들 모두 연간 주행거리가 어마어마합니다.
밑에 제 차량의 정비 일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약 두 달 동안 7천 킬로를 주행하였습니다.
흥신소 탐정 사무실에서 일을 할 때까지만 해도 외제차를 운용했었고, 평소 자주 가던 단골 센터에서 오일 교환 및 경정비를 맡겼었는데요.
운행하다 보면 교환해야 하는 소모품들의 비용과 함께,

결국 자금의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판매했었습니다.
현재는 구형 경차를 운용하고 있는 중인데, 업무용으로는 경차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여하튼, 최초 운용하던 외제차는 디젤 차량이었고, 그 순간에만 만 오천 킬로에 한 번씩 오일을 교체했었는데요.
그때는 bmw 순정 오일로 교체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엔진 cc가 비교적 많이 작은 경차를 운용 중이고, 배기량이 작다 보니, 고 rpm을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물론, 수동차량이라 더 고 rpm을 사용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외제 디젤 차량을 운용할 때와는 다르게 7천 킬로 주기로 엔진오일을 교체하고 있는데요.
어차피 업무용으로 막 굴리는 차량이라 비싸고 좋은 오일로 교체를 할 필요는 없겠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엔진오일은 크게 광유, 50%합성유, 100%합성유 이렇게 분류가 됩니다.
간단하게 일반인 기준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드리자면, 100%합성유로 갈수록 교환 주기도 길어지고, 아무래도 엔진에 좀 더 좋습니다.
100%합성유에서도 세세하게 종류가 나눠지는데, 레이싱 같은 극한의 환경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엔진오일도 존재합니다.

모튤 300v 같은 오일이 바로 그것입니다.
하지만 단점은 식물성 엔진오일이기 때문에 산화가 굉장히 빨리 진행되는데, 보통 하루 서킷 주행 후 바로 교환을 할 정도입니다.
레이싱, 고성능차량, 차량을 아끼시는 분들이 넣고 있는 오일입니다.
(저는 바이크에 항상 300v를 사용하였는데, 바이크 기준 교환주기 500킬로였습니다.)

아무튼, 이 100%합성유도 국산 제품이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킥스파오, 세븐골드 등이 있고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엔진오일입니다.
심지어 가격도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연간 주행거리가 5만 킬로 정도되는 준 택시처럼 운전하시는 분들에겐 조금이라도 비용을 더 아끼는 것이 좋겠죠?

캐스트롤 gtx. 6리터. 위에 언급한 킥스파오, 세븐골드 역시도 6리터 제품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저는 사진과 같이 5w-30의 점도를 사용합니다.
차량마다 적정 점도가 있긴 하지만, 계절, 주행습관에 따라서 개인의 기호에 맞게 점도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이 캐스트롤 gtx 당연히 100% 합성유이고, 사진에 보시면 sp/c3라는 글귀가 보이실 텐데요.
sp/c2 등급도 존재합니다.

이 부분도 쉽게 설명드리자면, 연비를 생각하신다면 C2 규격이 적당 하며, 조금 달리시는 타입이시라면 C3 규격으로 하시는 게 좋습니다.
당연히 저는 차량이 경차에 수동변속기라 잦은 고 rpm 사용으로 c3를 선택하였습니다.
경차는 일반적인 소형차 이상의 차량들과 다르게, 급가속을 하게 되면 엔진 회전수를 더 높게 사용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저는 6리터짜리 세 통을 한 번에 구입해 놓았는데요.
벌써 한통 반을 사용한 상태입니다.
센터를 운영하시는 사장님께서는 같은 gtx 오일이라도, 1리터 용량과 6리터 용량 중 6리터 용량의 제품이 교환주기가 좀 더 짧다고 하셨습니다.
가솔린, 경차 기준 5천 킬로를 권장하셨습니다만, 역시 제가 좀 무딘 편인지는 몰라도 실험 삼아 최초 7천 킬로에 교환을 해봤지만, 특별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차가 안 나간다거나, 문제가 생겼다는 그런 것들이 없었다는 말입니다.

오늘의 결론. 현재 업무용으로 킬로수가 많다면, 6리터 100% 합성유가 저렴하고, 차량에 아무 문제 없다. 킥스파오, 세븐골드, 캐스트롤gtx 등이 가장 저렴하다. 우선순위가 연비인지, 고 rpm 주행인지에 따라 sp/c2 혹은 sp/c3를 선택하면 된다. 오일의 점도 역시 계절, 주행습관에 맞춰서 선택하면 된다. +팁 엔진오일 교환 시 에어필터, 오일필터도 무조건 함께 교환해야 한다. 엔진오일에 관한 디테일한 정보들은 다른 고수님들이 많이 포스팅했으니, 그분들의 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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