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들의 영업비밀 모텔 아내 충격적인 반전? 연하남 정체 탐비 105회 재연 배우 여배우 (월요일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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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들의 영업비밀 모텔 아내 충격적인 반전? 연하남 정체 탐비 105회 재연 배우 여배우 (월요일예능)
탐정들의 영업비밀 105회 누가 그녀와 잤을까
의뢰인의 첫사랑은 학창시절 모든 남학생들의 선망의 대상이었던 한 여학생이었습니다. 절세미인 여학생은 의뢰인을 보면 활짝 웃어줬고, 그럴때마다 파트너들이 부러워했죠. 그러나 고2 겨울쯤 말도 없이 이사를 갔고, 그렇게 소식이 끊겼습니다.
시간이 흐른뒤 고등학교 교사가 된 의뢰인은 추억의 장소인 분식집에서 우연히 첫사랑과 재회합니다. 그렇게 짧은 연애후 첫사랑과 결혼까지 하게 돼요.
의뢰인은 노후를 위해 지방의 작은 모텔을 인수했지만 고등학교 교사라는 직업 특성상 겸직이 어려워 모텔 운영을 아내에게 맡기는데... 처음에는 주말부부 싫다, 내가 어떻게 모텔을 운영하냐고 하던 아내는 어느 순간 돈을 아끼자며 직원 없이 혼자 운영을 맡겠다고 말합니다.
고마운 것도 잠시 의뢰인은 친구로부터 모텔에 남자 혼자 오는 손님이 유독 많다는 말을 들었고, 찜찜한 후기들도 계속 올라온다는걸 알게됩니다. 게다가 아내 가방에서 피임약을 발견하는데...
탐정단의 조사 결과, 부인의 외도 상대로 신뢰할 수 없는 사람은 무려 5명이었습니다. 돌싱남(의뢰인 친구), 컴플레인남, 배달 기사, 단골 손님, 연하남이었죠.
특히 돈을 내지 않고도 최고급 객실을 이용하며 아내에게 돈까지 받고 있는 연하남이 유력했는데요.
놀랍게도 연하남의 정체는 아내가 고등학생 때 낳은 숨겨둔 친아들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갑자기 이사 후 자취를 감춘 이유가 임신해서였다는... 당시 아이 아빠가 바람이 났고, 양육권도 뺏겨서 친아들을 볼 수 없었다며 눈물 흘리는 아내. 의뢰인은 힘들었을 아내를 이해해보려 했으나 한번 깨진 신뢰는 회복하기 어려웠습니다.
결국 친아들이 모텔에 찾아오지 않기로 하고 돌아가는데... 진짜 반전은 이때부터였습니다. 갑자기 아들 돌아서자마자 의미심장한 웃음 짓는데 소름 ㄷㄷㄷ
알고보니 아내는 모텔 손님들과 불륜을 저지른게 맞았습니다. 비밀 유지를 대가로 남편의 친구와도 ; 그동안은 아들이 있어서 조심하느라 오히려 실체가 드러나지 않은거였던 것. 뿐만 아니라 아내는 과거 아들 친구의 아버지, 아들 학원 선생님 등 한 동네에서 여러 남자와 외도를 저질러 이혼을 당했던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진실이 밝혀진 후에도 아내는 남편 탓을 하며 네가 내 허락도 없이 모텔을 인수했고, 마음껏 바람피라고 판을 깔아준 꼴이 됐다고 말합니다. 조신하게 내조하면서 살고싶었는데 당신이 날 외롭게 만들었다면서 적반하장 ; 너도 사람 붙여서 내 뒷조사 한거 아니냐며 마누라 의심한 의처증 환자밖에 안된다는 아내. 의뢰인은 결국 이혼을 선택했습니다.
탐정들의 영업비밀 105회 재연배우 배역 / 배우 이름 탐정 - 정재용 실장 - 이하람 의뢰인 (남편) - 차주안 홍혜수 / 아내 - 김다연 친구 - 황호균 이훈남 - 강성진 최상무 - 윤수혁 배달 기사 - 윤영호 박정남 - 박준호 남편 고등학교 시절 아역 - 이우주 아내 고등학교 시절 아역 - 공다영 친구 고등학교 시절 아역 - 이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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