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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2기 49화 본청 형사의 사랑 이야기 전편(추천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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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6-05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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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40화 푸른 고성 사건 참고인 자격으로 경시청에 오게 된 어린이 탐정단. 타카기 와타루 형사님과 인사를 나눕니다. (드디어 다카기 형사님의 등장입니다. 이전의 내용에서 가끔 메구레 경부님 옆에 이름없는 형사로 종종 등장하곤했는데 이제 이름을 달고 나오기 시작하네요)

이야기를 듣기 전 다카기 형사의 셔츠에 떨어져가는 단추, 구겨짐, 그리고 목덜미에 때를 본 아이들은 여자동료가 없을거라고 확신하게 됩니다. 아가사 박사님이 소개시켜줄까라는 말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데요.

마침 사토 형사님이 등장하게 됩니다. 아유미는 축구장 사건때의 형사라는 것을 알아 차리고 멋있었던 언니라고 말합니다. (사토형사님도 드디어 등장하게 되네요. 앞으로 많은 활약을 하실 형사님입니다. 기억해두세요.)

그리고 어제 술을 먹고 친구인 유미(교통계 경찰)에게 주정을 부렸다고 하는데 이미 다카기 형사님은 무슨 주정을 부렸었는지 알고 있었죠. 그리고 술김에 말한 수사 1과에 좋아하는 사람이 혹시 자신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하게됩니다.

다시 사건으로 돌아와서 사흘 전 하이도가의 은행에서 2억 엔 강도 사건이 발생했는데, 관련해서 지점장님이 방문해서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강도의 인질이었던 아내분과 함께온다고 했는데 함께오지 않아서 집에 연락을 해봅니다.

하지만 아내인 카요 씨는 약속시간은 5시 아니었냐고 남편과 2시에 간다는 이야기는 못들었다고 합니다.

그 순간 비명소리가 들리며 더이상 카요 씨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지점장님의 집으로 달려가는 4인방. (사토씨의 차는 시선을 끄는 빨간색 스포츠카 입니다. 관련된 스토리도 언젠가 다루게 되겠네요.)

집에 도착했지만 이미...

코난은 거실에 들어오자마자 시신을 보고 소리쳤어야하지만 시간 텀이 있었다는 것, 그리고 범인이 통화중인 사람을 공격한다는 것이 이해안된다는 점을 들어 지점장을 의심하기 시작합니다.

사건을 확인한후 다른 경찰도 출동하게 됩니다. 그 인물은 바로 시라토리 경부님. (이분도 앞으로 자주나올 경찰분들중 한분입니다.)

엘리트 출신이라 승진도 빨른 시라토리 경부님에게 신부 후보에 자리있으면 자신을 넣어달라는 사토 형사님.

그리고 혹시 좋아한다던 사람이 시라토리 경부님인가 생각하는 다카기였습니다.

그때 코난은 실내 자전거를 타는 피해자는 등 뒤에서 공격을 당했는데, 저 좁은 공간에서 범인이 습격할때까지 몰랐다는 사실이 수상하다고 이야기합니다.

도망치다가 등을 찔렸을 수도 있지않냐는 사토 형사님의 말에 코난은 바닥에 피해자의 땀자국이 없었던 점, 전화기와 시신이 실내 자전거 바로 옆에 있었던 점을 들어 아니라고 반박합니다.

그러자 시라토리 경부님은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하는데,

구멍이 뚫린 복도 창문으로 침입한 범인이

범미리 실내자전거 뒤 책장에 숨어 살해할 기회를 기다리던 도중 경찰과 통화하는 시점에 살해 후 도주하였다고 추리힙니다.

하지만 코난은 수킬로 떨어진 경찰서에서 아내를 살해한 범인은 지점장이라고 확신을 하는데요... 과연 어떠한 절차으로 아내를 살해했을까요? 다음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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